'재벌X형사' 안보현이 박지현 부녀와의 완벽한 팀플레이를 통해 ‘독거노인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을 검거헤, 비로소 강력 1팀의 정식 팀원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17일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6화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이강현(박지현 분), 박준영(강상준 분), 최경진(김신비 분) 그리고 이강현의 부친인 전 경찰 이형준(권해효 분)이 힘을 합쳐 용의주도한 '독거노인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들을 체포하는 모습이 그려져 통쾌한 대형 사이다를 선사했다.
이수는 범인들이 훔쳐간 '국새'를 파보자고 제안했지만 강현은 국새가 특수한 장물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시장에 유통될 리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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