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예 감독 모리이 유스케(39)의 영화 '여기는 아미코'의 카메라도 그렇게 한다.
카메라는 주인공 아미코(오사와 가나 분)의 시선을 충실히 따른다.
'여기는 아미코'는 아미코가 집과 학교에서 겪게 되는 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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