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를 가다] 수교 자양분 K팝 팬들 "마침내" 열광…"첫 아이돌 콘서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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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를 가다] 수교 자양분 K팝 팬들 "마침내" 열광…"첫 아이돌 콘서트 기대"

아르코르는 쿠바에서 한국 문화를 함께 즐기기 위해 2015년 자생적으로 뭉친 단체다.

2010년대 초반 쿠바 국영 방송사에서 방영된 한국 드라마를 보고 매료된 이들이 아바나 시내에 삼삼오오 모여 한식과 한글부터 광복절에 얽힌 역사에 이르기까지 한국에 관해 자발적으로 공부하고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는데, 동호회 성격의 모임들이 서로 합쳐지면서 자연스럽게 수천 명 규모 커뮤니티로 발전했다.

현지 한류 팬들은 양국 수교를 체감으로 느낄 수 있는 최고 이벤트는 '쿠바 역사상 첫 한국 아이돌 콘서트'라고 입을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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