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첼자르' 탄생 비화..."드록바 승부차기가 날 첼시로 이끌어, UCL 우승팀서 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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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첼자르' 탄생 비화..."드록바 승부차기가 날 첼시로 이끌어, UCL 우승팀서 뛰고 싶었다"

2016-17시즌에는 첼시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며 2019년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기 전까지 첼시에서만 7년간 뛰면서 352경기 110골 92도움을 기록했다.

아자르는 "2012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디디에 드록바가 승부차기 골을 넣는 걸 보고 첼시 이적을 결심했다"라며 "당시 난 퍼거슨 경은 물론 토트넘 감독이었던 레드냅 감독과도 이야기를 나눴다.맨체스터에 가서 경기를 관전하기도 했고, 맨시티 훈련장에 방문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첼시 이적은 첼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했기 때문에 이뤄졌던 것이다.첼시는 아주 먼 곳에 있었다.그래서 드록바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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