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이 올 시즌 유격수로 다시 자리를 옮긴다.
MLB닷컴은 이를 두고 “지난 오프시즌 샌디에이고와 11년 계약을 체결한 보가츠는 커리어 첫 11시즌을 유격수로 활약했다.그는 지난 시즌에도 탄탄한 수비를 펼쳤지만, 파드리스는 최고 수비수 중 한 명인 김하성의 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라고 짚었다.
그는 2루수·3루수·유격수를 두루 맡으며 탄탄한 수비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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