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었던 최지만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1년 스플릿 계약을 맺었다.
최지만의 소속사인 GSM은 17일 “최지만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구단 지정 병원에서 메디컬체크를 한 뒤 MLB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스플릿 계약을 했다”면서 “MLB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되면 보너스를 포함해 1년 총액 350만 달러(약 46억원)를 받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최지만은 지난 시즌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소속으로 시작, 중간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합류하며 FA 대박을 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