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보기 어려운 유형의 커브더라"...SSG 새 외인 더거, 첫 라이브피칭서 149km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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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보기 어려운 유형의 커브더라"...SSG 새 외인 더거, 첫 라이브피칭서 149km '쾅'

더거의 투구를 지켜본 배영수 투수코치는 "더거는 디셉션 동작과 변화구의 완성도가 높았다.한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유형의 커브가 인상적이라는 타자들의 평이 있었으며, 대처하기 까다로운 변화구를 보유하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더거는 "(퍼시픽리그) 타자들을 어떻게 상대할지 고민했는데, 안타를 맞을 거라면 강한 타구보다 약한 타구를 많이 맞자는 생각으로 공격적으로 던졌다.개인적으로 큰 상황에선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속에는 들끓는 경쟁심을 갖고 있다.마운드에서 공격적으로 피칭하는 스타일"이라며 "로에니스 엘리아스, 기예르모 에레디아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잘 대해주고 있어서 기쁘다.새로운 리그와 문화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에 긴장감도 있지만 기대감도 존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오원석은 "캠프 기간 중 계획했던 부분을 점검해보려고 했고 만족스럽진 않지만 첫 라이브 피칭이라 나쁘지 않았다.직구와 준비했던 변화구들을 던져보며 타자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체크할 수 있어 좋았고 다음 피칭 때는 스트라이크 비율을 더 늘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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