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세작, 매혹된 자들’(연출 조남국/극본 김선덕) 측은 17일 이인(조정석 분)이 저잣거리에서 넘어지는 강몽우(신세경 분)의 곁에 불현듯 나타나 팔을 잡아주며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굳건한 표정으로 강몽우를 바라보는 이인의 시선에서 장령공주 바꿔치기 사건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강몽우를 어떻게든 지켜내고자 하는 의지가 묻어난다.
'세작, 매혹된 자들' 측은 "11, 12회 방송에서 이인과 강희수가 장령공주 바꿔치기 사건에 이어 세자 책봉 문제를 거론하면서 궐내 권력싸움을 더욱 뒤흔들 예정”이라며 “이 과정에서 바둑을 통해 이념을 나누고, 서로를 향한 연모를 확인 한 이인과 강몽우의 매혹적 멜로가 큰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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