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윙어 혹은 풀백으로 뛸 수 있는 기대주 라이언 세세뇽이 점점 토트넘 홋스퍼 애물단지로 변하고 있다.
부상에서 회복한 뒤에도 추가적으로 계속 부상을 당하기 때문에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것이다.
현재 세세뇽은 부상이 발목을 잡은 선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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