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수영 강국' 이주호, 한국 최초 '배영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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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수영 강국' 이주호, 한국 최초 '배영 결선' 진출

지난 2019년 광주 대회부터 이 종목 4연속 준결선 진출에 성공한 이주호가 세계선수권 결선 무대까지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전까지 이주호의 세계선수권 배영 200m 준결선 기록은 2019년 광주에서 11위, 2022년 부다페스트에서 12위, 2023년 후쿠오카 대회에서 13위였다.

한국 수영 역사상 처음으로 배영 종목 결선 진출의 쾌거를 이룬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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