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20·강원도청)가 2024 세계수영선수권 남자 자유형 100m 메달 획득은 놓쳤지만, 한국 수영 역사상 최고 성적인 5위를 차지했다.
황선우는 지난 14일 자유형 200m에서 이 종목 한국 선수 가운데 최초로 세계선수권 금메달(1분44초75)을 따내, 100m에서도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그래도 황선우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 결승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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