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는 16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나섰다.
이는 황선우가 최초로 나선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 결선.
황선우와 동메달리스트 네메트의 격차는 0.15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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