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황선우, 자유형 100m 5위 '계영 800m 도전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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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황선우, 자유형 100m 5위 '계영 800m 도전 남아'

황선우는 16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나섰다.

이는 황선우가 최초로 나선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 결선.

황선우와 동메달리스트 네메트의 격차는 0.15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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