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5위 양희영과 16위 신지애는 6월까지 15위 이내에 들면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손에 넣는다.
신지애는 이븐파 72타를 적어내 공동 20위로 첫날을 마쳤다.
LPGA 투어 신인 이소미도 신지애와 함께 공동 20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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