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자유형 100m 세계 5위' 황선우 "아쉽지만 첫 결승 5위, 기쁘다…지구력 훈련 효과"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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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자유형 100m 세계 5위' 황선우 "아쉽지만 첫 결승 5위, 기쁘다…지구력 훈련 효과" (일문일답)

황선우는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93을 기록해 8명 중 5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일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 1번 영자로 나서 첫 100m를 46초80에 주파, 남자 자유형 100m 세계신기록을 세웠던 판 잔러는 남자 자유형 100m 예선과 준결승을 모두 1위로 통과하더니 결승에서도 47초53으로 가장 먼저 도착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선우 바로 앞 순위인 4위는 지난해 후쿠오카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200m 금메달리스트 매튜 리처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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