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해체 당시 모두 지친 상태.. 더 이상 버틸 힘없어” 그룹 해체 당시 비하인드 전한 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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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해체 당시 모두 지친 상태.. 더 이상 버틸 힘없어” 그룹 해체 당시 비하인드 전한 김이지

영상에서 이지혜는 김이지에게 “멤버들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다.궁금했던 게 베이비복스는 다섯 명인데 불화 같은 건 없었냐”라고 물었다.

김이지 "베이비복스 해체 당시 버틸 힘 없었어.." .

이지혜가 "그럼 공식적으로 몇 집까지 활동을 한 거냐"라고 묻자, 김이지는 "이슈가 있었던 그 앨범이 마지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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