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5일 여의도 당사에서 4·10 총선 지역구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사흘째 면접 심사를 했다.
경기 지역의 경우 선거구 획정으로 분구(分區)가 유력해 무려 11명의 공천 신청자가 몰린 하남시 면접에서 가장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면접에서는 하남의 서울 편입 추진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분구 시 '하남갑' 출마를 희망하는 이용·이창근 후보에게는 당이 요청할 경우 '하남을'로 출마지를 바꿀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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