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를 찾아 토트넘 훗스퍼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건너온 해리 케인.
토마스 투헬 감독이 지휘하는 원정팀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이었다.
후반전 돌입 이후 우파메카노가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내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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