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성악뮤지컬학부, 극단·무용단과 협연…예술 산학협력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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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성악뮤지컬학부, 극단·무용단과 협연…예술 산학협력 새 지평

목원대 성악·뮤지컬학부는 대전을 대표하는 극단 ‘국제연극연구소 H.U.E.’(대표 박경순)와 무용단 ‘FCD’(대표 서윤신)와 함께 테네시 윌리엄스(1911~1983)의 작품 을 연극과 무용극으로 각각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박문희 목원대 성악·뮤지컬학부 학부장은 “이번 공연은 극단과 무용단의 축적된 공연 콘텐츠 제작 능력을 활용해 기존의 교과과정에서 다루지 못하는 실제적인 현장 활용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산학협력”이라며 “학생이 졸업 후 지역 문화 콘텐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것도 이번 공연의 목적 중 하나”라고 말했다.

박문희 학부장은 이어 “이번 공연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의 눈동자와 호흡이 바뀌는 모습을 보며 아름다운 예술의 힘과 함께 학생들의 성장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학생과 지역예술계 모두에 도움이 되는 협업을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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