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트렌드 알렉산더아놀드는 기존에 있던 무릎 부상이 악화돼 26일 치러질 첼시와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에 결장한다.
당시 위르겐 클롭 감독은 무릎 부상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교체를 진행했다며 “아놀드는 괜찮다고 말했지만 통증을 느꼈기 때문에 우리는 조심해야 했고 그를 불러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아놀드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팀에 돌아온 선수들은 많다는 점도 위안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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