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4년 올 루키 팀 외야수' 후보로 꼽혔다.
이정후는 에번 카터(텍사스 레인저스), 잭슨 슈리오(밀워키 브루어스)와 함께 '올 루키 팀' 외야수 후보로 뽑혔다.
MLB닷컴은 "스티머는 이정후의 올해 삼진율을 9.1%로 예상하는데 이는 2023년 내셔널리그 타율 1위 루이스 아라에스(마이애미 말린스)의 7%보다 조금 높은 수치"라며 "이정후의 예상 타율은 0.291로 아라에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프레드 프리먼(LA 다저스)에 이은 내셔널리그 4위"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