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혜진은 이전 영상에서 방문했던 대구에서 구매한 요리 용품들의 언박싱을 진행했다.
이제까지 기미인 줄 알고 살았는데 흑자인 거다"라고 말을 이었다.
흑자 빼는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윤혜진은 "토닝을 1,000번 해도 흑자는 빠질 수가 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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