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홍상수 감독 신작, 제74회 베를린영화제 달굴 韓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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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홍상수 감독 신작, 제74회 베를린영화제 달굴 韓 영화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부터 최민식 주연의 '파묘'(감독 장재현)와 홍상수 감독의 신작 '여행자의 필요' 그리고 이레 주연의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감독 김혜영) 등 여러 편의 한국 영화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부름을 받았다.

이로써 홍상수 감독은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물안에서'에 이어 5년 연속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인 '여행자의 필요'는 홍상수 감독의 31번째 장편영화이자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다른나라에서'(2012) '클레어의 카메라'(2017)에 이어 세 번째로 협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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