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선 넘은 패밀리'의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 처음으로 한식당을 오픈한 '프랑스 선넘팸'의 영상을 보던 중, 한식당이 없어 직접 생존 요리를 해야 했던 해외살이 시절을 추억한다.
16일 방송하는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이탈리아 파도바에 살고 있는 최병민·안나 부부가 한국에서 날아온 최병민의 엄마와 애틋한 추억을 쌓는 모습, 프랑스의 새 패밀리인 온수지·스테펜이 노르망디 지역에서 한식당을 오픈하는 과정, 남아공 패밀리인 장윤정·티안 부부가 장윤정의 엄마, 남동생과 함께 기상천외한 익스트림 투어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에 모든 출연진들이 '이혜원표 밀키트' 노하우를 궁금해 하자, 이혜원은 "각종 채소를 건조한 뒤, 1인분씩 소포장해 된장찌개를 끓여 먹을 수 있게끔 보내준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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