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세븐틴 후배 그룹답네…데뷔 23일 만에 1위 "영광스럽고 값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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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세븐틴 후배 그룹답네…데뷔 23일 만에 1위 "영광스럽고 값진 순간"

TWS(투어스)가 데뷔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미니 1집 'Sparkling Blue'의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1위를 차지했다.

TWS는 소속사를 통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음악방송 첫 1위라는 영광스럽고 값진 순간을 안겨주신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언제나 팬분들의 일상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보답해 매일 성장하는 팀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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