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한 번 화끈하네"... 가수 이효리, 모교 방문해 졸업하는 후배들에게 건넨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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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한 번 화끈하네"... 가수 이효리, 모교 방문해 졸업하는 후배들에게 건넨 말은?

가수 이효리가 모교인 국민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후배들을 위해 축사에 나섰다.

이날 이효리는 "훌륭한 졸업생 선배들이 많음에도 저를 초대해 반갑게 맞이해줘서 감사하다"며 "26년 전 '유명한 사람이 되어야지'라는 꿈을 안고 국민대학교 연극 영화과에 입학했다"라고 말문을 뗐다.

이효리는 "여러분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사람은 여러분 자신이며 누구보다 더 귀담아들어야 하는 말은 자신의 마음의 소리"라며 "멋진 사람이 나를 이끌어서 내 삶이 수월해지는 것을 버려라"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트리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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