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25·경북도청)이 세계수영선수권 여자 접영 200m에서 결선행을 이뤄냈다.
박수진은 예선에서 2분10초28의 기록으로 25명 중 6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의 세계선수권 여자 접영 200m 최고 성적은 안세현이 2017년 부다페스트 대회 결선에서 기록한 4위(2분06초6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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