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1심서 징역 12년 선고…남현희에게 선물한 명품백도 몰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청조, 1심서 징역 12년 선고…남현희에게 선물한 명품백도 몰수

재벌 3세를 행세하며 투자자들에게 30억원대 사기를 치른 전청조(28)가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 받았다.

전씨는 사기 혐의를 부인하며 자신이 성전환자라고 주장했으나, 검찰은 그가 파라다이스 호텔의 숨겨진 후계자 등으로 행세하며 2022년 4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27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약 3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했다.

남현희는 현재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사기 방조 등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