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한 화장시설에서 금니로 추정되는 금속 물질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14일 여수시는 시립공원묘지 영락공원에서 금니로 추정되는 금속 물질을 발견해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2011년 서울시립승화원에서는 직원이 5년간 시신의 금니를 빼돌려 약 2000만원의 부수입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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