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친형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형수는 무죄를 선고받았는데요.
앞서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개인 자금 등 모두 61억 7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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