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화상 상해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20대 남성이 이달 초 사망한 채 발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추적에 나섰다.
경찰은 A씨가 같은 날 오후 10시15분쯤 한남대교로 이동한 이후 행적을 추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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