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을 미계약 FA 중 8위로 평가한 보든은 먼저 류현진의 지난 시즌을 돌아봤다.
보든은 이어 “류현진은 건강해 보이지만 부상 위험 때문에 1년 계약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부상 위험이 높거나 나이에 대한 우려가 있거나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선발 투수가 여러 명 있는 플레이오프 경쟁 팀에서 로테이션 깊이를 위해 그를 활용할 수 있다”면서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또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이에 해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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