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가 신혼여행 도중 남편의 생일을 맞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현이는 "신혼여행 도중 남편의 생일이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현이는 "케이크도 없었고 엽서에 편지를 써서 줬다.남편이 최악의 생일로 꼽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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