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다니지 마…돈 주든가" 막힌 길에 징검다리 건너던 할머니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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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땅, 다니지 마…돈 주든가" 막힌 길에 징검다리 건너던 할머니 '비극'

유족은 이웃 주민의 통행 방해에서 비롯된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3일 YTN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도 광주시의 한 마을에서 일흔이 넘은 김모 할머니가 귀갓길에 징검다리를 건너다 얼어붙은 개울물 위에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집으로 돌아간 지 1시간이 채 안 돼 뇌출혈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

이웃 주민들에 따르면 A씨 부부의 이런 행동에 대해 "통행 방해를 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결이 있었으나, 7년째 통행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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