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던 도중 또다시 성범죄를 저지르는 등 무려 3차례나 성범죄를 저지른 아이돌그룹 B.A.P 멤버 출신 힘찬이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힘찬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류현은 지난 8일 강간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통신매체를 이용 음란행위) 등의 혐의로 힘찬에게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이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힘찬을 재판에 넘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7일 힘찬에게 더 중한 형이 내려져야 한다며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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