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에이스 황선우(20·강원도청)가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금빛 역영'을 펼쳤다.
마지막 50m 구단 랍시스의 기록은 26초92, 홉슨의 기록은 27초81이었다.
황선우의 역영으로 한국 수영은 세계선수권대회 통산 4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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