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기후위기] 녹색해운항로, 답은 '한·미·일' 항로에 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금은 기후위기] 녹색해운항로, 답은 '한·미·일' 항로에 있다

기후솔루션은 ‘국제해운 탄소중립을 위한 한·미·일 녹색해운항로 구축’ 보고서를 통해 물동량이 많은 부산항, 인천항, 광양항 등 국내 3개 주요 컨테이너 항만을 대상으로 한·미·일 3국이 녹색해운항로를 구축했을 때 탄소배출 저감효과가 가장 크다고 강조했다.

분석 결과 ‘부산-도쿄/요코하마항’으로 기항하는 항로(선박 440척 기항)에서 2062만tCO₂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돼 가장 많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록했다.

보고서는 이 같은 데이터를 통해 국내 물동량이 가장 많은 부산항, 광양항, 인천항 모두 일본의 도쿄/요코하마항, 미국의 LA/롱비치항과 녹색해운항로를 구축할 때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예측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