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는 대학들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첨단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지능형 로봇·에너지신산업 등 첨단 분야 지식과 기술을 기업 현장의 문제에 적용하고, 해결책을 찾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시상식에서 교육부와 대한상의는 지난해 운영된 190여개 과제(총 525팀) 중 총 23개 우수 팀을 선정해 교육부 장관상과 대한상의 회장상을 수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