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스포츠플러스는 오는 11일 오후 10시50분 ‘2023-2024 스코티시컵’ 16강 세인트 미렌과 셀틱의 맞대결을 생중계한다.
이 경기에서 세인트 미렌에서 뛰고 있는 권혁규와 셀틱에서 활약하는 오현규와 양현준의 맞대결을 볼 수 있다.
아시안컵에서 국가대표 공격수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던 오현규는 소속팀 셀틱의 8강 진출을 위해 세인트 미렌의 골문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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