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임시 퇴장 '블루카드', 골키퍼까지 예외 없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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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임시 퇴장 '블루카드', 골키퍼까지 예외 없이 적용?

10분간 임시 퇴장 벌칙을 받는 '블루카드'가 원안대로 도입될 시 골키퍼 자리를 둘러싼 축구 감독들의 고뇌가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물론 남은 교체 카드가 없다면 두 번째 안은 불가능하다.

프로축구에서는 교체 카드를 소진한 데다 골키퍼까지 퇴장당한 경우 다른 포지션 선수가 수문장으로 나서는 장면이 가끔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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