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비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래퍼 나플라가 보석으로 석방됐다.
이에 나플라 측은 "일부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한다.또한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형이 지나치게 크다고 봐 양형 부당을 주장한다"라며 항소장을 제출했다.
나플라의 형기 만료는 오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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