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모인 친척들과 시간을 보내고 귀가하던 길에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작성자 A 씨는 "친할머니 집에 친척들과 모여 저와 여동생, 이제 20살이 된 친척 동생과 오후 9시쯤 할머니 집 앞 술집에 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술자리를 마무리한 친척 동생이 지나가던 차량 탑승자들과 시비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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