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13일 제11대 감독으로 이범호 1군 타격코치를 선임했다.
선수단은 감독 없이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호주 캔버라로 떠났다.
또 심 단장은 "(감독 선임) 시점을 정해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공교롭게도 설 연휴가 껴 있다.(그룹 내) 보고 체계라는 것도 있다 보니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서 "되도록이면 호주 캠프가 끝나기 전까지는 작업이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감독 선임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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