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팀을 정상에 올려놓겠다" KIA, 제11대 감독 이범호 타격 코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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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팀을 정상에 올려놓겠다" KIA, 제11대 감독 이범호 타격 코치 선임

KIA 타이거즈가 제11대 감독으로 이범호 1군 타격코치를 선임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19년에 선수 생활을 마감한 이 신임 감독은 일본 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으며 2021시즌 퓨처스(2군) 리그 감독을 역임했다.

KIA는 금품수수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김종국 감독과의 계약을 지난달 28일 해지한 뒤 후임 사령탑 선임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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