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시즌 이후 FA(자유계약) 박건우의 보상선수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잆게 됐기 때문이다.
2군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강진성은 "한 경기에 4안타도 기록하면서 8월까지 페이스가 좋았는데, 시즌 후반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꼈다.팀이 순위 경쟁 중이었던 만큼 포스트시즌까지 계속 어느 정도 통증을 안고 경기를 준비했다"며 "통증으로 인해 기량을 100% 발휘하지 못했고, 팀도 승리하지 못하면서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 아쉬운 해였다"고 밝혔다.
1루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강진성은 "모두 똑같은 경쟁이고 훈련과 실력을 통해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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