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와우, 오타니 쇼헤이"라며 놀라워했다.
오타니는 지난해 8월 마운드에서 팔꿈치 부상을 당한 뒤 타자로는 계속 나섰지만, 이후 오른 옆구리 통증까지 호소했다.
다저스는 이날 SNS에 오타니의 프리배팅 타격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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