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태어난 지 갓 한 달 도 안된 강아지를 어미로부터 떼어내 펫숍에 진열해 놓고는 물건처럼 경매하고 판매합니다.젖도 떼지 않은 강아지가 엄마를 찾으며 울고, 어미 개도 아기와 생이별한 고통에 눈물을 흘립니다.".
그는 "전국에 강아지 번식장은 2천개가 넘고, 펫숍은 3천개 이상에 달한다"면서 "연간 20만마리(업계추산)가 경매장과 펫숍을 통해 거래되는데, 이 과정에서 구조적인 동물 학대가 잔인하게 진행된다"고 말했다.
당시 서울에는 동물보호단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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