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의 스타 케빈 더 브라위너는 지난주 토트넘이 아스널, 리버풀, 아스톤 빌라와 함께 맨시티를 제압할 수 있는 4개의 팀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하지만 손흥민은 토트넘의 타이틀 도전에 대해 단 한순간도 생각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1960-61시즌 우승 이후 무려 63년 동안 우승을 거두지 못했다.
그동안 토트넘은 2016-17시즌 PL 2위,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 2020-21시즌 잉글랜드 EFL컵 준우승 등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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