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올해 제1회 지명위원회를 열어 산·골짜기·교량 등 4개 시군의 45개 지명을 심의·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가운데 27개 지명을 새로 짓고, 18개 지명을 변경했다.
논산지역에서도 덕실이 덕곡으로, 치곡이 차곡으로 변경되는 등 7개 지명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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