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이은 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400m 금메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태환 이은 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400m 금메달

세계수영선수권 한국인 우승자는 박태환(35) 이후 김우민이 13년 만에 처음이다.

이로써 김우민은 2007년 멜버른과 2011년 상하이 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1위를 한 박태환 이후 한국인으로는 사상 두 번째로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세계선수권 우승자가 된 김우민은 다가올 2024 파리올림픽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