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투수인 박권후는 2이닝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 투구 수 29개로 호투했다.
더불어 김재성이 2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김지찬은 2020년 2차 2라운드 15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곧바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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